가는 여름을 아쉬워 하는 9월의 만리포 해수욕장

By |2018-05-09T20:36:09+00:009월 3rd, 2017|바다, 추억 여행|

9월초의 서해 바다는 아직도 뜨거운 여름을 머금은 채, 8월 같은 바다 빛깔을 띄고 있다. 이렇게 가는 여름을 아쉬운 마냥 이리 저리 또 뛰어 다녔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