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덕분에 알게되고 다녀온 서해 금빛 열차 여행!

갈 때는 일반석 올 때에는 방처럼 좋은 온돌실에서 막걸리를 즐기면서 다녀왔습니다.

출발 할 때는 비가 조금 내리긴 했지만,

흐린 날의 운치 있는 기차 여행이지 않았나 싶군요!

여행 코스는 대천 해수욕장을 눈요기로 시작하여,

성주산 자연 휴양림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개화 예술공원까지 찍고,,,,

다음번에는 꼭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오고 픈 추억의 하루 기차 여행, 금빛 열차 여행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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