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의 숲의 색깔은 8월의 한여름의 푸르름 만큼 진했다.

늪지가 있어서 그런지 더욱 짙은 색깔의 숲은 저녁이 오는 색깔과 마주해서 더욱 아름 다운 것 같다.

저녁 노을이 보이는 풍경이 꼭 달려가서 점프를 하고 싶은 생각을 들게 하는구나,,,

6월 우연히 마주한 생태공원을 다녀 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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