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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 또 다시 찾은 바다, 강원도 바다,

강원도 양양에서 본 바다는 흐린날과 맑은날이 완전히 틀렸다.

그리고 더 역동 적이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서핑을 많이 했나 싶다.

여건만 된다면 나도 저 서핑 보드에 몸을 맡겨 보고 싶은데,,,

그나저나 우리 아들은 완전히 신났다.

숙소에서 드라마틱하게 바베큐와 술한잔을 하고 맞은 맑은 날의 바다!

그냥 넋을 잃고 말았다. 너무나 멋져서!

너무나 강열한 태양 때문에 양쪽팔에 화상을 입은 줄도 모르고 아들과 뛰어 놀았다.

인구 해수욕장 그곳에서,

그리고 찾은 주문진 풍물 시장 구경,

아쉬운 대로 주문진 해변에서 한번 더 바다 구경 하고,,,

이 푸른 하늘과 바다와 해변은 언제나 나의 아들에게 끝없이 뛰어 놀게 해주고 싶은 곳이다.

후니야,

여름은 이제 시작 되었다!

By |2018-06-09T14:42:22+00:005월 21st, 2018|바다, 여름, 추억 여행|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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