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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빠르게 간다는 것은 나이가 먹어간다는 증거인 것 같다.

월요일, 화요일,,, 그리고 금요일, 주말, 다시 월요일

그렇게 늦여름에 여기 와서 한해, 두해를 보내고 2년여 째 광화문 하늘을 보고 있다.

봄이 왔다. 곧 뜨거운 여름이 오겠지,,, 광화문 죽돌이!

그렇게 춥던 겨울이 가고 다시 뜨거운 시간이 왔다.

개인적으로 여름이라는 계절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변화가 많이 생기는 시간이라 더욱 설레인다!

이곳 광화문, D타워 주변의 빌딩 숲,

한때에는 옛 직장에서 광화문 메뚜기라는 별명도 있었는데,

나에겐 정말 잊지 못할 순간들을 매일 매일 새롭게 만들어 준다.

언제 까지 일까!

By | 2018-05-09T20:32:20+00:00 3월 17th, 2018|일상|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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