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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대 카라반빌리지에서 1박을 하면서 즐긴 청포대 해수욕장, 그 파란 색깔은 잊혀 지지가 않는다.

여긴 정발 가장 더운 8월 초에 가야 그 빛깔이 더 한 것 같다.

달려라 후니야!

By | 2018-05-09T20:38:04+00:00 8월 1st, 2017|바다, 추억 여행|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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