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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구정연휴 끝자락에 강화도 쪽 바다를 찾았다.

해나루펜션이라는 괜찮은 곳에서 하루 지내면서 바라본 바다,

아무래도 낮에는 썰물 때이고 겨울이라서 경치가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뭐 여름에야  갯벌체험은 지겹도록 할 수 있겠다만은,,,

어쟀든, 저녁 무렵에는 바다 처럼 밀물이 들어와서 바다에 또 왔구나 하는 기분은 들었다.

By | 2018-02-18T21:33:51+00:00 2월 16th, 2018|바다, 추억 여행|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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