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해소법 ‘요리’

언제부터 인지 모르지만, 왠지 요리를 하면 집중도 잘 되고 그냥 행복한 느낌이 듭니다. 잘 하지는 않지만 재료를 다듬으면서 음식을 만들 때 묘한 쾌감 같은 것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가끔은 주책 없는 간단한 요리를 해서 올려 봅니다.

빛나는 순간 순간들,

살아가면서, 문득 너무나도 빛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내가 너무 감성적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런 장면을 기억해서 모아서 간직 합니다. 사진 작가도 아니고 프로도 아니지만 혼자 보기에는 아까운 사진들을 모아 보려구요!

회전목마, 여행의 추억들,

회전목마 하면 생각나는 것은 왠지 안정적이고 차분하고 왠지 ‘엄마’ 또는 ‘부모님’이 생각나는 친근한 그리고 아름다운 여행의 추억을 그려 보고 싶습니다. 여행 블로그는 아니지만 살아가면서 눈과 마음에 담긴 추억이 그립습니다!

아이 바보, 아이 사랑,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모두 비슷하겠지요! 언제나 스마트폰과 DSLR을 들고 다니면서 사랑스런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두 촬영하죠, 그러다가 나중에 그 많은 사진 자료들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나 항상 고민입니다.